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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체투영관 안내

[12월 미운영일 안내]
매월 토요일 및 특정일에는 '저자강연 및 돔 콘서트'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, 운영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.
아래에 안내된 프로그램은 미운영되오니,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* 12월 9일(토): 3 ~ 7회 / 16일(토): 4 ~ 6회 / 20일(수): 2 ~ 6 회

학기중 단체예약은 해당 월 2개월 전 1일부터 유선상(전화)으로 가능하오니, 아 래 예시를 참고하여 연락바랍니다.
- 예1: 방문일자 4월 20일 → 2월 1일부터 예약 가능
- 체험학습이 집중되는 특정일은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수 있습니다.
- 하단의 단체예약 페이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지름 25m 돔스크린에 재현한 밤하늘 입체형상 속으로 떠나는 과학의 세계

  • 유의사항
    • 대상 : 5세 이상(48개월)
  • 주요전시물
    • 「천체투영관」은 별과 천체들을 투영하여 밤하늘을 연출하고 천문 분야를 비롯하여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상영하는 돔 상영관이다. 직경 25m의 국내 최대 돔 스크린에 광학식 투영기와 디지털 투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. 이곳에서는 별자리 해설을 비롯해 ‘비행의 꿈’, ‘우주로의 여행’등 총 9개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.
      (260명/회, 5세 이상(49개월 이상))

 
주요전시물

별자리 해설, 오늘 밤하늘을 미리 만나다
바로 오늘 밤하늘의 모습을 똑같이 재현해 시간대별 밤하늘의 별자리 위치와 그에 얽힌 신화 이야기를 전문 요원이 들려준다.
[천체투영관 전경]
[천체투영관 전경]
[별자리 해설]
[별자리 해설]

 
스토리로 읽어 보는 천문관 여행기

우리는 언제쯤 방학에 우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? 외계인과 친구처럼 메신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날은 언제가 될까요? 잘 알 수 없기에 더 궁금하 고 신비로운 우주! 국립과천과학관에 오면 다양한 모습의 우주를 만날 수 있습니다. 본관을 나와 넓은 야외 마당에 위치한 천체투영관부터 여행을 떠나보시죠!
밤하늘 이야기를 보다 [천체투영관]
영화를 보는 듯 커다란 돔 스크린이 있는 천체투영관의 상영관에 들어서면 눈 앞에 광활한 하늘이 펼쳐집니다. 여러분은 모두 자신의 별자리를 알고 있죠? 그 이야기의 주인공인 별자리를 실제 밤하늘에서 눈으로 확인하기는 쉽지 않은데요. 오늘은 화면 속 밤하늘에서 궁금했던 별자리의 모습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답니다. 불 이 꺼지고 반짝이는 별과 다양한 하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펼쳐지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나옵니다. 영상이 끝난 후 관람객들의 얼굴을 보니 공기 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구경하고 온 듯 편안하고 즐거워 보이네요.
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웃음을 선물하는 곳[천체관측소]
우주선을 타지 않고, 우주를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망원경으로 우주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겠죠! 천체관측소에는 일반인이 관측 가능한 최대 구경의 반사망원경이 있습니다. 이 망원경은 사람의 눈보다 2만 배 밝게 볼 수 있어서 낮에도 금성을 볼 수 있다고 해요. 금성을 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? “책에 서만 보던 금성을 이렇게 볼 수 있는 게 너무 신기해요! 외계인도 볼 수 있는 망원경이 있다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. 친구들이라 꼭 다시 한번 과학관에 와서 외계인도 보고 인 사를 하고 싶어요.”
외계인과의 만남, 우주탐사를 떠나다[스페이스 월드]
지금 제 눈 앞에 있는 스페이스 월드는 마치 우주 영화 속 주인공이 우주여행을 떠나기 전 훈련을 받는 공간 같은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.

천체투영관 여행기 출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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